イギリスの首相官邸で15年はたらいた猫ラリー

영국 총리 관저에서 15년 일했던 고양이 라리

영국 총리 관저에서 15년 일했던 고양이 라리
イギリスの首相のオフィスで働いている猫のラリーが、仕事を始めてから15年になりました

영국 총리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고양이 라리가 일을 시작한지 15년이 되었습니다.

영국 총리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고양이 라리가 일을 시작한지 15년이 되었습니다.
ラリーは19歳のオスの猫です

라리는 19살의 수컷 고양이 입니다.

라리는 19살의 수컷 고양이 입니다.
2011年に、当時のキャメロン首相が、ラリーのネズミを捕る能力を評価して、雇いました

2011년에 당시 케머런 총리가 라리의 쥐를 잡는 능력을 높이 평가해서 고용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에 당시 케머런 총리가 라리의 쥐를 잡는 능력을 높이 평가해서 고용하게 되었습니다.
ラリーは、6人の首相のもとで働きました

라리는 6명 총리 밑에서 일했습니다.

라리는 6명 총리 밑에서 일했습니다.
2019年にアメリカのトランプ大統領がイギリスを訪問したとき、ラリーはトランプさんの車の下に座りました

2019년에 아메리카 트럼프대통령이 영국에 방문했던 때 라리는 트럼프대통령 차 밑에 앉았 있었습니다.

2019년에 아메리카 트럼프대통령이 영국에 방문했던 때 라리는 트럼프대통령 차 밑에 앉았 있었습니다.
車が動くのが遅くなって、話題になりました

자동차 움직임이 늦어져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자동차 움직임이 늦어져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ラリーは、世界の有名な政治家が首相のオフィスに来たときに、その場にいたこともあります

라리는 세계의 유명한 정치가가 총리 사무실에 왔을 때에 그 장소에 있던 때도 있습니다.

라리는 세계의 유명한 정치가가 총리 사무실에 왔을 때에 그 장소에 있던 때도 있습니다.
オフィスの周りでは、鳥などを追い払って安全を守っています

사무실의 주변에는 새 등을 쫓아서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무실의 주변에는 새 등을 쫓아서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