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newspaper
かなははながたび
2026-03-06 03:01:05
Translation
Jonathan Cho 03:03 06/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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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なははながたび
label.tran_page 슬픈 어미 범고래의 긴 여행
2018にせんじゅうはちねんからだかか17日間じゅうしちにちかん太平洋たいへいよううみおよつづ
label.tran_page 범고래 탈레쿠아는 2018년에 갓 태어난 새끼가 죽은 후 새끼의 사체를 안고 17일 동안 태평양을 계속 헤엄쳐서
1600kmせんろっぴゃくキロメートル以上とお
label.tran_page 1600km 이상 멀리 갔습니다
からだうみなかしずなんどもぐささ
label.tran_page 새끼의 몸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지 않도록 몇 번이나 잠수해서 떠바쳐 올리며
ほとんどものやす
label.tran_page 거의 음식을 먹거나 쉬지 않았고

科学かがくしゃおもきもつよあらわ行動こうどうかんが
label.tran_page 과학자들은 탈레쿠아가 새끼를 생각하는 기분이 강하게 나타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一緒いっしょおよつづできるおよもの
label.tran_page 탈레쿠아가 속한 무리의 범고래들도 탈레쿠아가 계속 수영 할 수 있도록 천천히 수영하거나 먹이를 나눕니다.

そのはな
label.tran_page 그 후 탈레쿠아는 새끼를 손에서 떼어 놓았습니다.
そして2にねんご2020にせんにじゅうねんまた
label.tran_page 그리고 2년 후인 2020년, 다시 새끼가 태어났습니다
今度こんど元気げんき名前なまえ
label.tran_page 이번에는 건강한 새끼이고, "페닉스" 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いま親子おやこ太平洋たいへいよううみ一緒いっしょおよつづ
label.tran_page 지금도, 어미와 새끼는 태평양을 함께 헤엄치고 있습니다